토요일에 일본에서 발매되었습니다.
일요일엔 국전이 노는 날이었습니다만, 용산과 테크노마트 일부 상가에서 Wii를 판매하였다고 합니다.
월요일엔 국전에서 판매되기 시작했습니다.
상가 전부가 32만원을 부르는데, 놀○터만 37만원을 불렀습니다. 그 정신, 아름답습니다.
32만원이면, XBOX360이랑 동가로군요. -┏
그리고 이 상태에서 스탑.
포장을 뜯지 않습니다.
연결하여 플레이 하지 않습니다.
(플레이 하는 게 목적이 아니라, 지르는 게 목적)왜냐고 물으신다면, Wii는 110v 전용이기 때문이지요. :D
전 변압기같은 거 없습니다.
삼돌이나 갖고 놀아야겠습니다.
이걸로 당초의 목적대로 2연속 게임기 지름 포스팅을 달성하게 되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