山崎まさよし - メヌエット 야마자키 마사요시 - 미뉴엣
PS2판 Romancing Saga ~ Minstrel Song 의 오프닝 곡 입니다.
상당히 취향을 타는 곡입니다만, 제겐 상당히 좋은 곡이지요.
관련 페이지는 이쪽 입니다.



링크가 잘리는 일은 (아마도) 없을테니, 조금 기다렸다가 재생 버튼을 클릭해주세요.
メヌエット 미뉴엣

山崎まさよし 야마자키 마사요시



大地を駆け抜ける風に
대지를 앞질러 달리는 바람에
黄金の穂波がうねる
황금 이삭이 넘실거린다.

幾千も費やした人々の祈りを
수 없이 행해진 사람들의 기원을
確かめている
확인하고 있다.

遥かなる時を超えてく思いが
아득한 시간을 넘어선 기원이,
降り止まぬ雨に耐えうる強さが
멈추지않는 비를 견디는 강함이,

やがて愛するもののすべてに注がれていけばいい
결국엔 사랑하는 모든 것에 흘러 들어 간다면 좋다.

ちぎれてはぐれてく雲が
조각조각 흩어져버린 구름이
鏡の水面を横切る
거울의 수면을 가로지른다.

自らを疑わず 羽ばたく旅鳥は
스스로를 의심하지 않은 채 날개짓하는 철새는
最果ての地へ
변경으로.

もし今私が風になれたなら
만약 지금 내가 바람이 되어
険しい山の頂を越えたら
험한 산봉우리를 넘는다면,

やがて愛する人のもとに何を届けるのでしょう
결국은 사랑하는 사람 아래에서 무언가를 보내겠지.
それは愛する人のそばで寄り添っているのでしょう
그것은 사랑하는 사람의 곁에 바싹 다가가 있겠지.

流れ落ちる涙の果てに
흘러내리는 눈물의 끝에서,
寝静まる冬枯れの季節に
잠이 들어 조용해진 쓸쓸한 계절에,
見放された荒野の先に
버림받은 황야의 끝에서,

人は何を見つめるのだろう
사람은 무엇을 응시하는걸까.

どこかで続く悲しみが
어디선가 계속되는 슬픔이
落日を赤く染めてく
석양을 붉게 물들여간다.

震える命がただ望むのは
전율하는 생명이 다만 바라는 것은
安らかな母の胸
편안한 어머니의 품.

知らぬ間に夜の闇が包んでも
모르는 새에 밤의 어둠이 숨길지라도,
たとえ言葉を失ったとしても
비록 말을 잃었을지라도,

あなたが見えるただひとつの光であればいい
당신이 보이는 단 하나의 빛이 있다면 좋다.
あなたが触れるただひとつの安らぎであればいい
당신이 접하는 단 하나의 평온함이 있다면 좋다.
やがてあなたの心の中に注がれていけばいい
이윽고 당신의 마음 속에 흘러 들어 간다면 좋다.
2005. 07. 19. 초벌 번역 by LoliPope
가사가 시적이라서, 어려웠습니다. 오역도 좀 보일 듯 하군요.
너무나 포스팅거리가 없다보니, 이런 포스팅도 하게 되네요.
by LoliPope | 2005/07/19 09:02 | Music & Lyric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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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백자 at 2006/02/19 13:41
잘보고 갑니다. 저도 야마자키 마사요시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그래서 찾아보던 중에 여기까지 왔네요... 그냥갈까하다가
번역하시느라 수고하셨다고 한말씀 드리려고요...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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