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e-Saw - LOVE
계속 일본 음악 가사 번역만 포스팅하고 있는 것 같군요.
…사실 아무 생각 없이 포스팅할 수 있거든요. OTL
Type 의 요청에 의한 번역이었습니다.



링크가 잘리거나 하는 일은 (아마도) 없을 터이니, 기다렸다가 재생 버튼을 클릭해주세요.
LOVE

작사 : 梶浦由記 카지우라 유키
작곡 : 梶浦由記 카지우라 유키
노래 : See-Saw



のひらでつつほおにくちびるをせて
손바닥으로 감싼 뺨에 입술을 대어
つめたいあめれている しずけさのなか
차가운 비에 젖은 고요함 속
こいふるえるたびにはじめてのがするから
사랑에 떨릴 때마다 처음 같은 기분이 들었기에
だまむのはただこえいていたくて
끝내 말없이 잠자코 있는 건, 다만 목소리를 듣고 아파서.

背中せなか小指こゆびがキレイにはまるだけで
등 뒤에 새끼 손가락이 살며시 스미는 것 만으로,
むねなみだひとつずつえるようで
가슴속 눈물이 하나씩 사라지는 것 같아.

のひらのなかいつもこのやすらぎをください
손바닥 안, 언제나 이 평온함을 주세요.
これが最後さいごなぐさめだとしんじていいの
이것이 마지막 위로라고 믿는거야.

木漏こもさむさにもれたふゆわりには
나무 사이로 비치는 햇빛의 추위에도 익숙해진 겨울의 마지막에는
微笑ほほえむだけのたよりないこいでもいいわ
그저 미소지을 뿐인 쓸쓸한 사랑이라도 좋아요.

おもいをうことなどいらないの
추억을 서로 나눠야할 필요까진 없어요.
いま貴方あなたぬくもりだけでいい それだけがすべてよ
지금은 당신의 따스함만으로 좋은, 그것만이 전부에요.

のひらでつつほおにくちびるをせて
손바닥으로 감싼 뺨에 입술을 대어
つめたいあめれている こいをしている
차가운 비에 젖은 사랑을 하고 있다.
2005년 7월 21일 초벌 번역 by LoliPope
Type 의 요청에 의해서 번역했습니다만, 가사 양이 작다고 꼭 쉬운 것만도 아니군요.
뭔가 아련하고도 씁쓸한 느낌이 드는 가사군요.
by LoliPope | 2005/07/21 01:55 | Music & Lyric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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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Typ* at 2005/07/21 03:15
킬킬 땡큐땡큐>ㅅ<
흑 역시 노래 좋담 ㅠㅠ
저 짧은 가사로 5분동안 줄줄..허허 신기햄
Commented by 푸른·가람 at 2005/07/21 04:56
내가 만든 프로그램은 이런 용도로 쓰인건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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