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한기 훈련 다녀왔스빈다.
2월의 혹한기 훈련은 봄소풍과 다름없다는 비난을 들었지만,
추웠습니다. ㅠㅠ
3일동안 난로로 데워진 지휘통제실에서 상황보느라 추웠습니다. ㅠㅠ
40km 복귀행군이야 체질이라서 힘들지는 않았습니다만, 억지로 복귀시간 맞춘다고 중간중간 휴식시간이 터무니없이 길어서 조금 짜증났스빈다. 차라리 쉬지 말고 계속 걷지 -┏
아무튼 근황 끗.
해피 군바리 라이프~
# by LoliPope | 2008/02/23 19:15 | Talks & Chat | 트랙백 | 덧글(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