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ㄴㅇㄹ
이걸로 제 성과제 외박은 끗.
남은 군생활은 아직도 아득한데, 외박은 다 써버리고 어쩌자는 건지.
Que Sera Sera.
아무튼 군대에서 한 번에 나갈 수 있는 인원이 부대원의 1/3인데,
존경하는 사수님과 선임분의 전역을 앞두고 분대 단체 외박을 질렀건만,
인원수가 꽉 차서 정작 사수님은 나가질 못하고 ㅠㅠ
우리 개념없는 막내님은 같이 안 놀고 집으로 튀었습니다.
ㅁㄴㅇㄹ
우리 막내님은 이제 군생활 좀 힘드시겠어요. 어쩌나 -┏
(안 그래도 평상시부터 마음에 안 들었지만 군대에 걸맞는 가면을 쓰고 살다보니 싫은 소리 못하고 살았는데, 이젠 뭐 가면 벗을 때도 되었고 원래 모습으로 돌아가야지)
나중에 휴가 나와서 전역한 사수님이랑 놀아야지 -┏
# by LoliPope | 2008/04/26 12:15 | Talks & Chat | 트랙백 | 덧글(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