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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는 유난히 릴레이가 많군요.
새로운 릴레이입니다…만, 매우 즐거워 보이는 발단은 가혹한진실 님으로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시작은 "당신은 어떤 상황이 가장 두렵습니까?" 로군요. 건전순수발랄(…)을 지향하는 블로거로서, 건전순수발랄하게 잇도록 하지요. 1~7, 가혹한진실님 1. 연합의 신입 파일럿으로 첫 전장에 나선 당신의 눈앞에 보이는 것은 데스티니 건담(과 신짱). 2. 막부를 위해 싸우는 당신에게 뺨에 십자상처가 있는 미소년이 검을 겨눈다. (미소년?!) 3. 유명한 미소녀인 당신 앞에 노란 수건을 걸친 수위아저씨가 종종 모습을 드러낸다. 4. 친구들과 함께한 여행에서 사고로 고립되어 당황한 당신에게 김전일이라는 소년이 인사를 한다. 5. 베이더 경의 명을 받고 움직이는 당신 앞에 나타난 반란군. 그 손엔 라이트세이버가 들려있었다. 6. 산적이 된 당신의 산채에 어느 가슴작은 여자가 보물을 내놓으라며 등장한다. 물론 금발머리에 생각이 없는 검사도 한명 곁다리로 껴서. 7. 늦은 밤, 당신 앞에 얼굴에 불행이라고 써놓은 것 같은 트윈테일 미소녀가 나타난다. 8~15, DAIN 님 8. 처음으로 나간 해외여행에서 갑자기 마스터라는 인물에게 습격당하여 미국 애리조나 사막에서 킬러로 훈련 받는다. 언제 조직에 의해 숙청당하고 버려지거나 할지 모른다. 9. 시간이 멈춘듯이 고립된 섬에서, 어떤 독인지 화학물질의 영향인지 몰라도 죽지도 못한 체 계속 살아가야 할 때. 10. 동경 신주쿠에 놀러갔는데 거대한 거북이 괴물과 박쥐 괴물이 머리위로 날아가고 불꽃이 한번 튀길 때마다 주변에서 몇백명의 사람이 잿더미가 된다. 만약에 둘중의 하나가 폭발해서 사라져도 그 살점에 깔려 죽는 사람이 나온다. 11. 나이스바디의 미녀지만 사람을 개만도 못하게 시급 150원으로 부려먹는 여자에게 홀려서 매일 죽음의 위기를 넘기면서도 잡부로 살아갈 때. 12. 여학생 하나를 구하려고 하다가 이상하게 생긴 괴물에게 중상을 입은 다음에, 심장 대신 금속 덩어리를 몸에 집어 넣고서 살아가야 한다고 할 때. 13. 길가다가 작은 사당을 건드린 다음에, 꿈 속에서 이상한 새가 나타나서 "그대가 바칠 자인가" 라고 하면서, 수명을 받아가고 이상한 요괴들과 싸워야 한다고 할 때. 14. 엄청난 떡대의 남자가 "네가 나의 마스터인가" 라고 할 때. 15. 편집장이 전화해서 마감이 앞당겨졌다고 할 때(웃음). 16~20, Lamp 님 16. 어느날 아침 일어나보니 그 옆에는 머리에 고리가 떠 있는 소녀가 자고 있다. 왠지 그 손에는 가시투성이 쇠몽동이가 있다. 17. 어느날 뒷목에 이상한 기호가 새겨져 있다. 저녁이 되니 자꾸 그 기호에서 피가 새어나온다. 18. 건담 시드 4기 엔딩에 당신의 얼굴이 보인다. 19. 보람찬 하루 게시판 도배질을 끝마치고 쉬던 중 문 밖에서 소리가 들린다. "형왔다." 20. KOF에 격투가로서 참전한 당신, 첫 대전상대가 듀오론이다. 21~25, dobi 님 21. 처음 개조인간이되어 명령 받고 나갔더니 왼 메뚜기가면같은걸 쓰고있는 남자들을 만났을때 22. 공부열심히해서 교복이 예쁜 모고교에 들어갔더니 이상한 밀리터리 광인 남자가 총을들고 설치고있을때 23. 경찰이 되어 발령지역 나가니 마을은 폐허가 되어있고 좀비들이 돌아다닐때 24. 전재산을들여 조합했는대 원본아이탬 조차 증발했을때 25. 한정판 사려고 대기중이였는대 갑자기 오류나버리고 재접해보니 품절떠있을때 26~32, 요아킴 님 26. 누구 한놈 공구리하라고 해서 애들이랑 같이 갔는데 복도 앞에서 한 산발한 놈이 한손에 장도리를 들고 누굴 인질로 잡고 있다. 그 인질은 장도리에 이빨이 뽑혀서 입에서 피를 철철 흘리고 있다. 그 놈 왈 "AB형인 놈 손들어봐라." 27. 산장에 아는 사람이랑 갔는데 조난을 당했다-_-. 그런데 살인 사건이 일어나는데, 탐정이랍시고 한 고딩색퀴가 나타나서 이렇게 말한다. "할아버지의 이름을 걸고 이 김전일이 꼭 범인을 밝혀내겠습니다." 28. 쉘터 위에서 누군가 공격을 하라고 해서 리오랑 세펀트 끌고 나가서 공중에 떠있는 놈을 요격하고 있다. 그런데 왠지 모르게 그 공격대상인 건담은 날개를 달고 있는 거 같다. 그러고 보니 이상한 포를 두개 잡고 여기를 겨누고 있다. 29. 한참 리오 끌고 임무 수행중에 갑자기 낫(.......)을 든 시꺼먼 건담이 나타났다. 그쪽 파일럿이 말한다-_- "내 모습을 보는 놈들은 누구든지 다 죽는다구!!!!!!" 30. 저그 군의 히드라가 되어서 침을 찍찍뱉고 있는데 저쪽 플토에서 드라군을 뽑아내고 있다(......) 31. 럭키 휴즈 피니시가 터져서 앗싸 조쿠나-┏ 모드일때 나오과장님이 나타나신다(.......) 32. 어느날 길을 가고 있는데 벤치에 한 남자가 앉아 있다가 날 향해서 지퍼를 내린다-_- 크고 아름다운 것을(.....) 내밀며 나한테 말한다. "하지 않겠는가?" 33~39, milly564 님 33. 게임을 시작하려고 하는데 PRESS START BUTTON 대신 BOMB STRAT BUTTON가 떳다 34. 힘들게 모은 레어급 만화책을 산 당신, 몇일 친구집에 놀러갔다 와보니 방안은 깨끗하게 정리되어있었다. 그 안에 레어급 만화책이[...] 35. 어느날 당신의 오른손에 십자가의 각인이 새겨져 있는데 교회에서 정체 불명의 사람들이 들이닥친다. "당신을 이단으로 체포하겠습니다." 36. 모 학교에서 목이 말라 물을 마실려는데 이상하게 생긴 물통이 있었다 그 물통을 마시려는데 어디선가 나타난 무뚝뚝하게 생긴 얼굴, 더벅머리, 언덕모양입의 남학생이 나오더니 하는 왈. "이 학교 안에 간질병을 일으키는 세균 캡슐이 발견되었다! 혹시 이 캡슐의 행방을 아는자가 있는가?!" 37. 당신이 아끼던 모니터가 사망을 해 연금술로 다시 회생 시키려한다 그런데 당신 앞에 나타난 그 (?) "통행료로 메인보드를 가져가겠다" 정신을 차려보니 메인보드는[...] 38. 야구 선수로 이름을 날리는데 몇일 후엔 일생일대의 빅매치. 그런데 하필이면 상대편 선수가 당신이 잃어버린 친형으로 판명났다. 그리고 그 형의 왈,"우리는 고향 안드로메다로 돌아가야 해." 39. 어느 한적한 산장. 밖에는 눈보라가 휘몰아치고 차례차례 살해당하는 사람. 이젠 남은 사람은 당신과 자칭 소년탐정이라 하는 놈과 그의 부록(?) 이 있다. 그 탐정은 분명히 당신에게 이렇게 고할것이다 "범인은 바로 당신이야!" 40~42, 머엉 님 40. 기숙사에서 몇만원 들여서 거대한 먹자판 벌렸다. 한입 먹으려고 음식을 드니 눈앞에서 사감선생님이 조준중이다. 41. 수행평가... 낸줄 알았는데 내 가방에 들어있었다. 42. 어느날 그날의 방문자 카운터 0. 오류인줄 알았는데 진짜 방문자 0.... 43~45, 하늘빛마야 님 43. 동굴탐험을 하던 중 비탈길에서 점프를 했다. 44. 예수가 강림하여 부루스 리와 미야모토 무사시를 소생시킨다. 45. 한 남자가 손가락으로 관자놀이를 압박하더니 내게 삿-대질을 하며 말한다. "넌 이미 죽어있다" 46, 이로동 님 46. 전역한 그 남자 잠에서 깨어보니 다시 훈련병이 되었다. 47~50, 귤머리 님 47. 어렵게 초합금 울트라맨을 구해서 책상위에 세워둔 후 쁘듯해 하고 있는데 친척 꼬마가 놀러왔다. 48. (47번에 이어서) "저 장난감 나 줘!" 하며 사촌동생이 울부짖자 이모가 지갑에서 5천원(...)짜리를 꺼내며 "귤머리가 형이니까 이거 받고 장난감은 동생 줄거지?" 라고 웃으며 말씀하셨다. 49. (48번에 이어서) 그러자 옆에 계시던 어머니께서 "응, 잘 됐다. 귤머리 형아 방안에 보면 이것보다 더 좋은거 많으니까 우리 귤남이가 그거 다 가져가라?" 라며 이모와 사촌 동생을 부추기셨다. 50. (49번에 이어서) 모든 것을 단념하고 풀이 죽어 앉아 있는데 사촌 동생이 눈앞에서 울트라맨을 가지고 놀다가 목을 분질러 버렸다. 51~65, 냉혈한 님 51. 한동안 불면증에 시달리다 간신히 잠든 당신.... 꿈속에서 얼굴에 3도 화상입은 모자쓴 가위손이 반긴다. 52. 친구들과 생전 처음 방송국이란 곳에 가서 앞자리에 앉아 생방송 녹화를 보는데, 그날 공연이 '카우치'네 무대였다. 53. 알바해서 간신히 일본 배낭여행을 떠났다..... 그날 일본이 가라앉았다 54. 언제나 든든한 동성친구가 요즘 힘들어 한다. 위로해주려고 한잔샀는데 그 친구말씀" 널 사랑하고있어" 55. 호수로 친구들과 놀러간 당신. 여친과 몰래 분위기잡는데 아이스하키 가면 아저씨가 다가온다. 56. 천신만고 끝에 얻은 아들. 애지중지 키웠는데 그 이름은 "데미안"이란다 57. 일본에서 살게된 당신 고생 고생해서 집하나 장만했는데 고양이 소리내는 벌거벗은 꼬마가 이리저리 돌아다닌다 58. 혼자 고민하는 꼬마가 있어서 위로도 해주고 고민도 들어줬는데 그 녀석 말씀" 전 죽은 사람이 보여요" 59. 한 남자가 죽어가고 있다.. 마지막 유언이라도 들어주려는 당신. 그 남자 이름은 타케루 , 기신성의 왕자. 60. 왜군을 물리치는 조선 수군이 된 당신...지휘관이 원균.. 61. 당신은 일본에서 알아주는 장수. 맞서 싸울 상대는 이순신..... 62. 미국대통령이 된 당신. 이름은 케네디. 63. 영화 속 주인공이 되어 사랑에 빠지는 당신 .. 영화 제목은 크라잉 게임 64. 1980년 12월 8일 당신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음악인입니다. 당신의 이름은 존 레논. 65. 모처럼 극장에 온 당신 .....극장이름은 왜곡극장(무슨 의미냐~~!) 66~80, 나이브스 66. 아침에 지각하여 겨우 시간에 맞춰 열차는 탔는데 갑자기 안내방송으로 '지금부터 이 열차는 파이널 퓨전 모드로 가겠습니다." 할 때 67. 삼국시대 전쟁에 투입된 난 유명한 장수의 호위무사로 첫 전장에 들어 섰다. 헌데 처음 만난 장수가 '방천화극'을 들고 있을 때 68. 어리숙하게 보인 상대 황윤성에게 치명타를 입히고 천길 낭떠러지 끝에 있는 그를 향해 달려가는 순간 상대가 나를 잡아 뒤로 던질 때 69. 돈 모아 파리로 배낭 여행을 떠나 도착한 첫날, 하늘 위를 날아 다니는 거대한 괴물을 보았을 때 70. 거대한 탑이 있는 곳에 무심코 오토바이를 세워두고 하늘을 보니 왠 붉은 코트를 입은 녀석이 내려 올 때 71. 어릴때 동경하는 로봇을 타고 나오는데 바로 앞에 나인볼 모양의 앰블럼을 단 녀석이 공격할 때 72. 일본에서만 나온다고 비싼 돈 주고 샀는데 어느 순간 국내에 정발 될 때 73. 외계에서 73가지의 악행을 떨치고 지구로 피난 왔는데 처음 만난 녀석이 푸른 강아지 모습을 한 외계인일 때 74. 어떤 꼬마가 나만 보면 '죽은 사람이 보여요' 할 때 75. 마을에 요청으로 악마를 죽이러 동굴에 갔는데 몸도 붉고 머리에 두개의 뿔달린 녀석을 만났을 때 76. CZ75 퍼스트 모델을 사서 처음으로 강도짓을 하는데 상대가 하얀 옷을 입은 '더 보스'라는 이름의 여자일 때 77. 종이 만드는 법을 배우기 위해 섬을 찾아 갔는데 그날 밤 갑자기 배에 불이 났을 때 78. 처음으로 전함의 사령관이 된 날, 붉은 색 자쿠를 보았을 때 79. 제국군으로써 길베이더의 조종사가 되어 전장에 나서는데 공화국 군에 뿔달린 고쥬라스를 보았을 때 80. 처음 핸드폰 사고 누군가에게 음성 메시지를 받았는데 그 속에 내 목소리가 들릴 때 81~90, BLIAR 님 81. 오르페녹이 등장해서 폼나게 변신을 하려고 폰을 꺼내들었는데, 빳데리[배터리 아님]가 없을 때. 82. 옆집에 새 이웃이 이사왔는데, 집주인 딸래미꼬맹이가 악명높은[?] 6살짜리 혼혈아다. 83. 빡세게 하루 일과를 마치고 집에 돌아왔는데, 이상한 가방 하나가 방 한가운데에 놓여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덜커덕 가방이 열리면서 이상한 인형이 `나의 노예가 되렴'이라고 나불라댈 때. 84. 잘 아는 꼬맹이가 그림을 그리고 있었다. `뭐 그리고 있니?' 라고 물어봤을 때, `아저씨가...죽는 그림...'이라는 대답을 들었을 때. 85. 드디어 자프트군 MS 정예부대에 들어가게 되었다. 그러나 하필 첫 상대가 AA와 우유보살일 때.(엎친데 덮치면 미네르바와 신숙하도 같이.) 86. 이상한 칼을 쓰는 검사가 날 위기에서 구해줬다. 답례로 식사를 대접하는데 그 남자가 갑작스레 내 음식에다 식당안에 있는 조미료를 몽창 다 쏟아붓고는 먹으라고 건네줄 때. 87. 연못가에서 개구리 한마리를 발견했다. 그런데 갑작스레 마음 속으로 전해져 오는 소리. `키스해줘 게로' (아는 사람은 아는 마지샤인 관련 네타.) 88, 똑같은 연못가에서 또 개구리를 발견했다. 그런데 이녀석, 우리나라 군대식 말투를 사용한다.(~이지 말입니다?) 89, 천신 만고끝에 사귀게 된 여자친구. 하지만 다중인격을 소유하고 있었다. 90. 금발 벽안의 글래머러스한 외국 여성이 갑작스레 나한테 접근해서 `날 죽인 책임, 받아내겠어♡' 라고 말할 때. 91~100, 카이류 님 91. 북두칠성 옆에 별 하나가 더 보일 때. 92. 연방의 수송기 조종사인데, 수송기 함장은 붉은 머리의 미녀고, 바로 옆에서 건담이 돔 3기랑 싸우고 있을때. 93. 시꺼먼 양복입고 선글라스 낀 상태로 앞의 상대를 노려보고 있는데, 옆에서 뛰어오는 여자가 그 남자를 "네오!" 라고 부를 때 94. 더 월드라는 온라인게임 하는데 안 죽는 몹이 앞에 나타났을 때 (...) 95. Death Note라고 조잡하게 써있는 검은 표지의 노트에 누가 내 이름을 적고 있을 때 96. 테란의 해병대(마린)로 자원해서 1개 해병부대로 프로토스의 기지를 공격하러 가고 있는데 슥슥 칼소리가 나면서 옆의 동료가 썰려나갈 때 97. 오스트레일리아의 해변에서 살고 있는데 1년전쟁이 발발하고 하늘에서 뭔가가 떨어지고 있다. 98. 새로 이사간 플랜트 이름이 유니우스 세븐이다. 99. 오른팔 오토메일을 부숴먹었는데 눈앞에 소꿉친구 오토메일기사 소녀가 있다. 100. 악당으로 활약하고 있는데 작전중에 볼트를 먹는 사나이가 눈앞에 나타났다. 번호를 희망하시지 않으시는 체르노브 님의 번외편 101~120, 徐하늘 님 101. 동행 거부의 이유가 참으로 상식을 깰 때 [ex) 나 머리 2:8 이라 오락실 못가!] 102. 집에 고이 모셔 두는 미소녀 그림 그려진 티셔츠를 아버지가 입었을 때 103. 평소 끌어안고 잘 때 쓰는 다키마쿠라(껴안는 베개)를 여동생이 끌어안고 잘 때 104. 103 번 일이 일어난 직후, 다키마쿠라의 그림이 Mr.YA 혹은 ○사쿠로 바뀌어 있을 경우 105. 엣찌 동인지나 상업지, 모애판 등을 보다가 부모님에게 들킨 경우 106. 천신만고 끝에 친하게 지내게 된 여자친구가 불의의 사고로 기억을 잃어버리거나 뇌성마비가 될 경우 107. 자신의 여자친구가 다른 남자에게 납치되어 다리찢기를 당할 때 108. 다리찢기 하다 처○막이 찢어질 경우 109. 하나뿐인 여동생이 여성향 동인작가가 되었을 경우 110. 자신이 소속된 부대의 여성 상관이 동인녀일 경우 111. 지금까지 알고 있던 역사 [자신이 태어나기 전까지의 근현대사 포함] 가 모두 왜곡된 내용이었다거나, 주변 모든 것들이 자신이 태어나면서 동시에 만들어진 셋팅이었을 경우 112. 실제로 피해를 당해서 경찰서에 신고한 내용이 허위신고로 인정되어 불이익을 당할 경우 113. 딱히 한 잘못도 없는데 간첩으로 몰려 국가를 적으로 두고 있을 경우 114. 전화번호 안내 서비스를 이용해서 주변의 음식점의 전화번호를 물어봤는데, 응답된 전화번호가 국제전화로 자동연결될 때 115. 삿대질 하다 불의의 사고를 당했을 때 116. 대련 연습 상대가 전국구급 챔피언일 때 117. 자신의 존재 자체가 만인에게 부정당할 때 118. G3 최종던전 돌다가 갑자기 정전날 경우 119. 장마철 습기 많을 때, 독감에 걸리거나 대형 산불이 곳곳에서 터질 경우 120. 사귀는 여자친구가 자기 집에서는 더워서 어떤 옷 하나도 걸치지 않는다고 하며, 놀러 갔더니 실제로 그럴 경우 이하, 제가 이어쓴 내용 121. 머리를 노랗게 물들인 초딩이 식당에서 시끄럽게 떠들며 뛰어다니길래 주의줬더니, 가메○메파가 날아올 때
122. 사람들과 각종 물체들을 덕지덕지 붙인 거대한 덩어리가 나를 향해 굴러올 때 123. MS에 탑승 중, 오른손에는 스위치를 들고 있고, 입이 멋대로 "임무 완료"라는 말을 할 때 124. 빗자루 머리 군인 아저씨가 신발끈 묶는 포즈로 앉아 있길래 다가가서 "뭐하고 계세요?" 라고 했더니 섬머솔트킥이 날아올 때 125. 군대 샤워실, 비누를 바닥에 떨어뜨리고 말았다! (이건 좀 아닌가-┏) 126. 내 눈에 사람들의 머리 위로 사람들의 이름과 남은 수명이 보이기 시작할 때 127. W.O.W. 레이드 중반, 부모님께서 뒤에서 외식가자고 하실 때 128. 수학 여행 중 디지털 세계로 끌려왔을 때(…) 129. 눈 앞의 사내가 칼을 들고 현란한 스텝을 밟을 때 130. 전학의 목표를 '친구 100명 만들기'로 잡았으나, 전학 온 첫 날 사귄 친구 이름이 '마사루'일 때 # by LoliPope | 2005/08/07 11:06 | Shovel Works | 트랙백(2)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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