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숙에서 자취로 옮겼습니다.
학교 정문까지 10분 걸리던 거리가, 3분으로 줄어들었군요.
대충 시간 보고 9시 수업이면 8시 52분쯤 출발해도 정문을 지나, 제일 끝에 있는 건물의 맨 위층 (8층) 까지 여유롭게 도달할 수 있더군요. 감격입니다.
제일 중요한 변화.
……배고플 때, 밥을 먹을 수 있다는게 이렇게 행복한건지 몰랐습니다. ;ㅅ;
자취 만세 ;ㅅ;)/
# by LoliPope | 2005/10/13 19:33 | Talks & Chat | 트랙백 | 덧글(9)